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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공제 구조 | 직장인 생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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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공제 구조 | 직장인 생존 매뉴얼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의 2026년 보험료율과 근로자·회사 부담 비율, 미가입 시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 SOCIAL INSURANCE

## 4대보험, 내 월급에서 빠지는 네 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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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근로자와 회사가 나눠 내고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낸다. 2026년에는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요율이 9.5%로 올랐다. 공제 네 줄이 무엇을 위한 돈인지 알면 미가입 피해도 막을 수 있다.

§ 국민연금법 제88조 2026년 11월 기준

[연봉 구성 다시 보기](https://worklifemanual.com/salary)

![4대보험, 내 월급에서 빠지는 네 줄의 정체](https://withcookie.b-cdn.net/public/withcookie/agent-images/wlm-hero_insurance-1793680184425.jpg?width=1920&quality=90)

ILLUSTRATION · 4대보험 · SOCIAL INSURANCE

요율로 읽기 · 2026년

## 네 줄의 공제, 누가 얼마를 내는가

4대보험은 대부분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낸다. 버밀리언 막대가 내 월급에서 빠지는 몫, 테두리 막대가 회사가 따로 내는 몫이다. 요율은 매년 고시로 바뀌므로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한다.

근로자 부담(월급에서 공제)

회사 부담

업종·규모에 따라 달라짐

근거: 국민연금법 제88조(2025년 개정), 국민건강보험법 제73조 및 2026년 보험료율 고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 요율은 고시로 매년 바뀜 · 2026년 11월 기준

## 네 가지 보험, 각자의 쓰임

공제가 아깝다면 무엇을 돌려받는지부터 알아 두자.

연금

9.5%

### 국민연금은 노후의 기초다

2025년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은 2026년 9.5%에서 시작해 매년 0.5%p씩 올라 13%까지 간다.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내며 기준소득월액에는 상한과 하한이 있다. 가입 이력은 국민연금공단 누리집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다.

고용

180일

### 고용보험은 실업급여의 조건이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한다. 회사가 신고를 빠뜨렸다면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 확인을 청구해 소급 가입할 수 있다. 퇴사 전 고용24에서 가입 이력을 확인해 두자.

산재

0원

###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부 낸다

업무상 사고나 질병에 대한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고 근로자 공제는 없다. 회사가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근로자는 산재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신청은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한다.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확인하는 직장인의 어깨너머 모습](https://withcookie.b-cdn.net/public/withcookie/agent-images/wlm-it_insurance_check-1793680219000.jpg?width=1080&quality=80)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확인하는 직장인의 어깨너머 모습

점검 · 미가입 의심

## 4대보험이 빠져 있다면 이렇게 확인한다

"3개월은 수습이라 보험 없이 간다"는 말은 법적 근거가 없다. 1개월 이상 고용되고 월 60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입사일부터 4대보험 가입 대상이다.

-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가입 이력을 조회한다.
- 고용24에서 고용보험 피보험 이력을 확인한다.
- 누락됐다면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를 한다.

회사가 4대보험료를 공제해 놓고 납부하지 않았다면 더 무거운 문제다. 급여명세서와 공단 납부 내역을 함께 보관해 두자. § 고용보험법 제17조

가입 대상 여부는 근로시간·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개별 사안은 각 공단 고객센터나 1350에 문의하자.

## 독자 질문 — 4대보험

Q&A

질문 4건

###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1개월 이상 근로하고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주 15시간) 이상이면 고용·건강·국민연금 모두 원칙적으로 가입 대상이다. 산재보험은 근로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세부 예외는 공단에 확인하자.

### 회사가 4대보험 대신 3.3% 떼자고 합니다.

3.3% 원천징수는 사업소득자, 즉 프리랜서에게 적용하는 방식이다. 출퇴근 시간과 업무 지시를 받으며 일한다면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고, 그 경우 4대보험 가입과 퇴직금 대상이 된다. 계약 명칭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이 기준이다.

### 국민연금 요율이 올랐다는데 언제부터인가요?

2025년 3월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으로 보험료율은 2026년 1월부터 9.5%가 됐고,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에 이른다. 근로자 부담은 그 절반이다.

### 퇴사하면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사하면 직장가입자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바뀌거나 가족의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다. 직장가입자였던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임의계속가입 제도로 최대 36개월 직장 보험료 수준을 유지하는 방법도 있다. 신청 기한이 있으니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자.

편집국 안내

## 공제 다음에는 연봉 구성을 본다

최저임금·주휴수당·가산수당까지, 명세서 지급 항목을 다시 읽어 봅니다.

[연봉 구성 다시 보기](https://worklifemanual.com/salary) [고용노동부 상담 1350](tel:1350)

이 면의 내용은 2026년 11월 기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공인노무사 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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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worklifemanual.com/insur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