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누가 씁니까?
직장인 생존 매뉴얼 편집국이 법령 원문과 고용노동부 공지, 공개된 판례를 근거로 작성합니다. 기사마다 근거 조문과 기준일을 표기해 독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소개 · ABOUT
직장인 생존 매뉴얼은 사회초년생부터 5년 차 직장인을 위한 노동·직장생활 정보 미디어입니다. 모든 주장에 법 조항과 기준일을 붙이고, 개별 사안은 노무사와 고용노동부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편집 원칙 · PRINCIPLES
"받을 수 있다", "해고할 수 없다" 같은 문장 옆에는 반드시 그 근거가 되는 법령과 조문 번호를 적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한 주장은 싣지 않습니다.
최저임금·보험료율·급여 상한처럼 고시로 바뀌는 수치는 기준일과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지금 이 면들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같은 퇴사라도 계약서 문구와 근무 기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확인할 조건을 순서대로 놓아 드리고, 개별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공인노무사·고용노동부 상담을 안내하고 멈춥니다.
이 매체는 Bilocate 정보 미디어 네트워크가 운영하며, 특정 노무법인이나 법률사무소를 광고하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작 공정 · PROCESS
주제와 관련된 법령 원문과 시행령·시행규칙을 먼저 읽고, 기사에 인용할 조문 번호를 확정합니다.
최저임금·보험료율·급여 상한처럼 해마다 바뀌는 수치는 반드시 기준일과 출처 고시를 함께 적습니다.
독자 질문은 특정 회사·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일반화하고, 결론 대신 확인할 조건을 나열합니다.
개별 판단이 필요한 경계에서는 고용노동부 1350·노동위원회·공인노무사 상담을 안내하고 멈춥니다.
근거: 직장인 생존 매뉴얼 편집 원칙 · 2026년 11월 개정
직장인 생존 매뉴얼 편집국이 법령 원문과 고용노동부 공지, 공개된 판례를 근거로 작성합니다. 기사마다 근거 조문과 기준일을 표기해 독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법령 개정이나 고시 변경으로 내용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하단 운영 정보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근거를 확인해 해당 면을 고치고, 고친 날짜를 기준일에 반영합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들어오는 질문은 특정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일반화해 Q&A 면에 싣고, 개별 상담은 고용노동부 1350이나 공인노무사를 안내합니다.
현재 노무법인·법률사무소의 광고나 제휴 기사를 싣지 않습니다. 앞으로 광고를 싣게 되더라도 기사와 명확히 구분해 표시합니다.
편집국 안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열두 가지 질문에 조문과 상담처를 붙여 답했습니다.
이 면의 내용은 2026년 11월 기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공인노무사 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와 상담하세요.